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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커' 시즌4, LA 제작으로 전환…콜터의 캘리포니아 사건

CBS '트래커' 시즌4가 밴쿠버에서 LA로 제작 거점을 옮기고, 콜터 쇼가 캘리포니아에서 밀수 사건을 다룬다. 카사디 맥클린지 장은 정규로 승격됐다.

CBS 드라마 '트래커' 시즌4가 제작 거점을 밴쿠버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옮긴다. 시즌4 첫 회에서는 콜터 쇼가 캘리포니아에서 항구를 통해 이뤄지는 위험한 밀수 작전과 관련된 사건을 맡는다.

출연진도 다시 뭉친다. 피오나 리네, 크리스 리, 소피아 페르나스, 카사디 맥클린지 장이 시즌4에 복귀한다. 카사디 맥클린지 장은 이번 시즌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젠슨 애클스는 콜터의 형 러셀 역으로 게스트 출연한다.

쇼러너 엘우드 리드는 제작진이 '모든 면에서 사실상 시리즈를 다시 파일럿하는 셈'이라며, 여기에는 작품의 영상 스타일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전 시즌에서 이어지는 변화

2025년 10월, 리드는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모습을 다시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고 Screen Rant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는 언제 방영되나?

제공된 정보에는 방영 날짜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트래커' 시즌4의 배경은 어디인가?

첫 회에서는 콜터 쇼가 캘리포니아에서 항구를 통한 밀수 작전과 관련된 사건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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