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시즌4, 랜디·멜 데이 비중 확대
CBS '트래커' 시즌4가 랜디와 멜 데이를 시즌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하며 이들의 이야기를 더 다룰 예정이다.
CBS 드라마 '트래커'의 시즌4가 랜디와 멜 데이의 이야기 비중을 넓힌다. 두 캐릭터는 시즌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쇼러너 엘우드 리드는 이번 변화가 콜터 쇼의 가족 미스터리 서사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작진이 드라마의 감정적인 면과 쇼의 사건들이 지닌 더 어둡고 도덕적으로 회색 지대인 부분을 탐구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트래커'에는 저스틴 하틀리가 콜터 쇼 역으로 출연한다.
새 시즌의 방향
제작진은 조연 캐릭터들의 서사를 확장하면서도 중심 인물인 콜터 쇼의 가족 미스터리 줄기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에서 랜디와 멜 데이는 어떤 변화가 있나?
두 캐릭터가 시즌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되며 이야기 비중이 확대된다.
트래커 시즌4는 누가 출연하나?
저스틴 하틀리가 콜터 쇼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