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시즌4, 러셀 쇼 단독 임무 없다
쇼러너 엘우드 리드가 러셀 쇼가 시즌4에서 단독 임무를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젠슨 애클스는 5화 촬영을 위해 세트에 복귀했다.
드라마 '트래커'의 쇼러너 엘우드 리드가 러셀 쇼가 시즌4에서 단독 임무를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 연예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리드에 따르면 러셀은 자신이 얻은 지식을 이용하려는 인물의 요구에 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그 인물이 러셀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배우 젠슨 애클스는 '트래커' 세트로 복귀해 5화를 촬영했다. 리드는 애클스의 일정이 허락한다면 앞으로 두 편 정도 더 출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래커'는 저스틴 하틀리가 콜터 쇼 역을 맡아 2024년 2월 CBS에서 첫 방송됐다. 2025년 10월에는 시즌4 제작이 공식 확정됐다. 이번 시즌에서 러셀의 서사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에서 러셀 쇼는 단독 임무를 맡나요?
쇼러너 엘우드 리드는 러셀이 단독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며, 자신이 얻은 지식을 이용하려는 인물의 요구에 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고 밝혔다.
젠슨 애클스는 트래커 시즌4에 몇 화 출연하나요?
애클스는 5화 촬영을 위해 세트에 복귀했으며, 리드는 그의 일정이 허락한다면 두 편 정도 더 출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