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커' 시즌4, 소피아 페르나스 빌리 마탈론 역으로 복귀
저스틴 하틀리가 '트래커' 시즌4에서 소피아 페르나스가 빌리 마탈론 역으로 돌아온다고 확인했다. 빌리는 시즌3 20화 이후 처음 등장한다.
배우 저스틴 하틀리가 CBS 드라마 '트래커' 시즌4에서 소피아 페르나스가 빌리 마탈론 역으로 복귀한다고 확인했다. 외신 스크린랜트 보도에 따르면 하틀리는 페르나스의 시즌4 합류를 직접 언급했다.
하틀리는 조연 캐릭터들이 때때로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빌리 마탈론은 시즌3 20화를 끝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빌리는 시즌1 6화 '렉싱턴'에서 처음 등장한 인물이다. 콜터 쇼를 둘러싼 서사에서 빌리는 반복 출연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시즌4에는 멜과 랜디가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됐고, 러셀 쇼의 복귀도 확정됐다. '트래커' 시즌4의 구체적인 방영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트래커' 시즌4에 빌리 마탈론이 다시 나오나?
저스틴 하틀리가 소피아 페르나스의 빌리 마탈론 역 복귀를 확인했다. 빌리는 시즌3 20화 이후 등장하지 않았다.
'트래커' 시즌4에서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된 캐릭터는?
멜과 랜디가 시즌4에서 시리즈 레귤러로 승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