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40주년, '옵티머스 프라임: 어웨이크닝' 12분 단편 공개
피터 컬런의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 연기가 담긴 12분 단편이 극장에서 상영됐다.
'트랜스포머: 더 무비'가 개봉 40주년을 맞아 극장에 재개봉했으며, 이번 상영에는 '옵티머스 프라임: 어웨이크닝'이라는 신작 단편이 포함됐다. 상영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이 단편은 12분 분량으로, 피터 컬런이 옵티머스 프라임 역을 맡은 마지막 연기를 담고 있다. 프랭크 웰커는 메가트론 역을 맡았다.
단편의 배경은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사망한 직후다. 80년대 애니메이션 시리즈,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트랜스포머: 프라임', 그리고 첫 실사 영화에 등장한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형들이 등장한다.
단편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메가트론을 살려주고 매트릭스 오브 리더십을 버리는 장면으로 끝난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메가트론이 매트릭스를 회수한다. 또한 범블비가 미래에 디셉티콘이 된다는 경고가 포함되어 있다.
후속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
한눈에 보기
'옵티머스 프라임: 어웨이크닝'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트랜스포머: 더 무비' 40주년 극장 상영과 함께 상영됐다.
단편의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12분이다.
피터 컬런이 이 단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 역을 맡았나요?
네, 피터 컬런의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 연기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