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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페센든 신작 'Trauma or, Monsters All' 11월 4일 뉴욕 개봉

다크 스카이 필름스는 뉴욕 IFC 센터 개봉과 11월 24일 전국 VOD 공개를 함께 발표하며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다크 스카이 필름스가 래리 페센든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Trauma or, Monsters All'이 11월 4일 뉴욕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배급사는 개봉 발표와 함께 새 예고편도 공개했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뉴욕 상영은 IFC 센터에서 열리며, 출연진이 직접 참석하는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돼 있다. 이후 로스앤젤레스의 Lumiere Music Hall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순차 개봉한다. 전국 VOD 공개는 11월 24일이다.

제작은 뉴욕에 기반을 둔 글래스 아이 픽스가 맡았다. 상영 시간은 119분이며, 출연진에는 라에티시아 올라르, 아이타나 도일, 애디슨 팀린, 알렉스 허트, 알렉스 브로, 래리 페센든, 존 스페레다코스, 마크 센터, 미할 니슨, 조슈아 레너드, 바버라 크램프턴, 제임스 르 그로가 이름을 올렸다.

IFC 센터는 개봉에 앞서 10월 28일부터 'OPTIC NERVE: A Tribute to Glass Eye Pix'라는 글래스 아이 픽스 헌정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 7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페센든은 1985년부터 글래스 아이 픽스를 운영해 왔다. 다크 스카이 필름스와는 'The House of the Devil', 'The Innkeepers', 'Blackout' 등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rauma or, Monsters All'은 언제 개봉하나?

11월 4일 뉴욕 IFC 센터에서 개봉하고, 11월 24일 전국 VOD로 공개된다.

상영 시간은 얼마나 되나?

119분이다.

제작사는 어디인가?

래리 페센든이 운영하는 글래스 아이 픽스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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