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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파라마운트+ '보물섬' 시리즈, 미국·영국서 1위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롱 존 실버를 연기한 '보물섬' 한정 시리즈가 MGM+와 파라마운트+에서 공개 후 여러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MGM+와 파라마운트+에서 공개한 한정 시리즈 '보물섬'이 미국과 영국, 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여러 유럽 지역에서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2026년 10월 11일 두 플랫폼에서 동시에 첫 공개됐다.

시리즈는 MGM+와 파라마운트+의 공동 제작으로, 로버트 머피가 제작을 맡았다.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롱 존 실버 역을 연기해 이 캐릭터를 맡은 최초의 흑인 배우가 됐다.

헤일리 앳웰은 베스 호킨스 역을, 톰 스위트는 짐 호킨스 역을 연기한다. 잭 휴스턴은 에런 그레이엄 역으로 출연한다.

원작과 이전 시리즈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보물섬'은 약 150년 전에 처음 출간됐다. 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퀄 시리즈 '블랙 세일즈'도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오예로워는 테일러 셰리던의 '로우맨: 배스 리브스'에서 주인공 법조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원래 '옐로스톤'의 프리퀄로 기획됐다가 독립 시리즈로 재편됐다.

한눈에 보기

'보물섬'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MGM+와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으며, 2026년 10월 11일 첫 공개됐다.

롱 존 실버 역은 누가 연기하나?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연기하며, 이 역할을 맡은 최초의 흑인 배우다.

'보물섬' 시리즈는 몇 편인가?

한정 시리즈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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