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트리플 H,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으로 마블 데뷔

WWE의 트리플 H가 단편 '더 빅 나이트'로 마블 집필 데뷔를 했다. 에드 맥기니스와 마크 파머가 그림을 맡았다.

WWE의 폴 '트리플 H' 레베스크가 마블 코믹스 집필 데뷔를 했다. 커밍순닷넷에 따르면 트리플 H는 9월 30일 발매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에 단편 '더 빅 나이트'를 실었다.

'더 빅 나이트'의 그림은 에드 맥기니스와 마크 파머가 담당했다.

마블과 WWE의 접점

트리플 H는 WWE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이자 선수로 활동해 온 인물로, 이번 단편을 통해 만화 집필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은 언제 발매됐나?

9월 30일 발매됐다.

트리플 H가 쓴 단편의 제목은?

'더 빅 나이트'다.

'더 빅 나이트'의 그림은 누가 그렸나?

에드 맥기니스와 마크 파머가 그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