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급사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 법정 관리 절차 돌입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가 극심한 시장 상황 속에 영국에서 법정 관리를 신청했으며, 심온스 뮤어헤드 버튼이 회사 운영을 맡게 됐다.
영국 영화 배급사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가 영국에서 법정 관리 절차에 들어갔다. 이는 Deadline이 보도한 내용이다.
심온스 뮤어헤드 버튼이 회사의 업무를 감독하도록 임명됐다. 이 법무법인은 트루 브릿의 운영을 맡아 회사를 재정적으로 재구성하고 채권자들에게 상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트루 브릿의 대표 즈기 카마사는 극심한 시장 상황 속에서 법정 관리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립 전문가가 선임돼 회사와 채권자에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
배경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는 이전에 마브 스튜디오 및 스리 식스 제로와 함께 거론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트루 브릿 엔터테인먼트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영국에서 법정 관리 절차에 들어갔으며, 심온스 뮤어헤드 버튼이 회사 업무를 감독하게 됐다.
왜 법정 관리를 신청했나?
즈기 카마사 대표는 극심한 시장 상황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