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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해밀턴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 로튼토마토 23%

린다 해밀턴이 변호사 엘린 가로팔로 역을 맡은 신작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가 비평가 13명 기준 23%의 신선도로 출발했다.

린다 해밀턴이 출연한 신작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가 개봉 후 로튼토마토 비평가 점수 23%를 기록했다. 비평가 13명의 리뷰를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로,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영화에서 칼 펜은 샌딥 카푸어 박사 역을, 해밀턴은 변호사 엘린 가로팔로 역을 맡았다. 애비 코니시는 애나 니콜 스미스 역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카푸어 박사의 회고록 'Trust Me, I'm A Doctor: My Life Before, During, and After Anna Nicole Smith'를 원작으로 한다.

매체별 평가도 엇갈렸다. 스크린랜트 리뷰는 10점 만점에 5점을 줬고, 디 A.V. 클럽의 브렌트 사이먼은 D 등급을 매겼다.

해밀턴의 필모그래피와 비교하면

해밀턴은 1984년 '터미네이터'와 1991년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2019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세라 코너 역을 연기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로튼토마토에서 70%를 기록했다.

2009년작 '홀리 워터'는 7%에 그쳤고, 드라마 '레지던트 에일리언'(2021~2025)은 97%, '다크 윈즈' 시즌4(2026)는 100%를 기록한 바 있다. 해밀턴은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태다.

한눈에 보기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 로튼토마토 점수는?

비평가 13명 기준 23%다.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 출연진은?

칼 펜이 샌딥 카푸어 박사 역, 린다 해밀턴이 변호사 엘린 가로팔로 역, 애비 코니시가 애나 니콜 스미스 역을 맡았다.

'트러스트 미, 아이엠 어 닥터'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했나?

샌딥 카푸어 박사의 회고록 'Trust Me, I'm A Doctor: My Life Before, During, and After Anna Nicole Smith'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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