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노르디스크, 바이킹 드라마 'Stiklestad' 판권 확보
트러스트노르디스크가 에리크 스쿌드비에르 감독의 바이킹 드라마 'Stiklestad' 국제 판권을 확보하고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선보인다.
트러스트노르디스크가 바이킹 드라마 'Stiklestad'의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연출은 에리크 스쿌드비에르가 맡는다. 제작은 시구르드 미칼 카롤리우센이 노르디스크 필름 프로덕션에서 맡고, 각본은 카트린 발렌 차이네르와 마렌 스콜렘이 공동 집필한다. 북유럽 지역 배급은 노르디스크 필름 디스트리뷰션이 담당한다.
영화의 배경은 1030년이다. 올라프 하랄손 왕의 정복 과정에서 붙잡힌 대장장이 아우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스쿌드비에르의 필모그래피
스쿌드비에르는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가 출연한 'Insomnia'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이후 크리스토퍼 놀런에 의해 영어판으로 리메이크됐다. 크리스티나 리치가 출연한 'Prozac Nation'도 그의 연출작이다. 그의 최근작은 2022년에 개봉한 2차 세계대전 소재 'Narvik'이며, 'Stiklestad'는 그의 8번째 장편 영화가 된다.
한눈에 보기
'Stiklestad'는 어떤 영화인가?
1030년을 배경으로 올라프 하랄손 왕의 정복 과정에서 붙잡힌 대장장이 아우드를 다루는 바이킹 드라마다. 에리크 스쿌드비에르가 연출하고 노르디스크 필름 프로덕션이 제작한다.
'Stiklestad'의 국제 판권은 어디가 맡았나?
트러스트노르디스크가 국제 판권을 확보했으며,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북유럽 지역 배급은 노르디스크 필름 디스트리뷰션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