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오어 데어', HBO Max 인기 영화 톱 10 진입
제프 와드로 감독의 공포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가 HBO Max 스트리밍 순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제프 와드로 감독의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가 HBO Max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되는 영화 톱 10에 진입했다. 플릭스패트롤의 집계에 따르면, 루시 헤일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이 최근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슬래시필름(slashfilm.com)에 따르면, 이 영화는 2018년에 개봉했다. 당시 제작비는 약 350만 달러가 투입되었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95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개봉 당시 평단으로부터는 혹평을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 15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6%의 비평가 승인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블룸하우스는 당초 이 영화의 속편 제작을 계획했으나 결국 무산되었다.
한눈에 보기
'트루스 오어 데어'의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루시 헤일이 주인공 올리비아 역을 맡았다.
영화의 제작비와 수익은 얼마인가?
제작비는 약 350만 달러였으며, 박스오피스 수익은 953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