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극, 뤼미에르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서 런던 배경 코미디 작업 공개
서극 감독이 뤼미에르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런던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콩 감독 서극이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런던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서극은 이 자리에서 고 나은시 프로듀서에게 경의를 표했다.
서극은 이번 영화제에서 자신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기 위해 리옹을 찾았다. 영화제는 서극의 영화 네 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상하이 블루스》, 《북경 오페라 블루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차이나》, 《타임 앤 타이드》다.
뤼미에르 영화제는 리옹에서 10월 18일까지 이어진다.
고 나은시와의 협업
나은시는 지난 7월 13일 75세로 별세했다. 나은시와 서극은 1984년 영화 제작사 영화 워크숍을 공동 설립했다. 두 사람은 2025년 홍콩 영화상에서 공동으로 공로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서극이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어떤 작품을 상영하나?
《상하이 블루스》, 《북경 오페라 블루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차이나》, 《타임 앤 타이드》 네 편이 상영된다.
뤼미에르 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프랑스 리옹에서 10월 18일까지 열린다.
서극이 준비 중인 신작은?
런던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를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