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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달이 보고 있다', 11월 20일 개봉…완성 보고회 개최

와타나베 나오코 감독의 영화 '달이 보고 있다'가 11월 20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완성 보고회에는 마이구마 가쓰야, 고지마 리리카, 요시다 요코 등이 참석했다.

영화 '달이 보고 있다'의 완성 보고회가 열렸다. 마이구마 가쓰야, 고지마 리리카, 요시다 요코, 와타나베 나오코 감독이 무대에 올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와타나베 나오코가 연출을 맡았으며, 소설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소설 '샤토우 루주'를 각색한 작품이다. 마이구마 가쓰야와 고지마 리리카가 두 주인공을 연기하고, 구로키 히토미, 니시오카 도쿠마, 요시다 요코, 뱅상 페레즈가 출연한다.

와타나베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약 70퍼센트를 프랑스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 프로젝트가 2019년 가을 무렵 시작돼 지금에 이르기까지 7년이 걸렸다고 전했다.

요시다 요코는 2022년에 이 영화의 짧은 파일럿 버전을 보고 그때부터 응원해 왔다고 말했다.

'달이 보고 있다'는 11월 20일 금요일 TOHO 시네마즈 샹테 등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달이 보고 있다'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에 TOHO 시네마즈 샹테 등에서 개봉한다.

원작은 무엇인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소설 '샤토우 루주'를 각색한 작품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마이구마 가쓰야와 고지마 리리카가 두 주인공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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