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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사 킹' 시즌4, 파라마운트+ 글로벌 1위…'몹랜드' 밀어냈다

'털사 킹' 시즌4가 10월 16일 공개 후 파라마운트+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고, '몹랜드' 시즌2는 3위로 내려앉았다.

'털사 킹' 시즌4가 파라마운트+의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라 '몹랜드'를 밀어냈다. 미국 연예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한 순위다.

시즌4는 2026년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같은 차트의 미국 순위에서도 '털사 킹'은 1위를 기록했고, '몹랜드'는 미국 톱10에서 이름을 내렸다.

글로벌 차트에서 '몹랜드' 시즌2는 '사우스 파크'에 이어 3위로 내려앉았다. '털사 킹'은 테일러 셰리던이 기획한 작품으로, 4개 시즌 평균 로튼 토마토 지수가 86%다. '몹랜드' 시즌2는 90%를 기록 중이다.

이전 기록과 향후 계획

'몹랜드' 시즌1은 첫날 시청자 220만 명, 7일 만에 880만 명을 기록했고 총 시청자는 2600만 명에 달했다. 당시 파라마운트+에서 '랜드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본 오리지널이었다. 같은 작품은 '라이오니스' 시즌3 종영 직후 해당 작품을 1위 자리에서 끌어내리기도 했다.

'털사 킹'은 이미 시즌5 제작이 확정됐으며, 새뮤얼 L. 잭슨이 주연을 맡는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도 예고됐다. '몹랜드' 시즌2는 2026년 11월 막을 내릴 예정이며 시즌3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4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털사 킹' 시즌5는 제작되나?

시즌5 제작이 확정됐고, 새뮤얼 L. 잭슨 주연의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도 예정돼 있다.

'몹랜드' 시즌2의 로튼 토마토 지수는?

9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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