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사 킹’ 시즌4, 첫 회서 두 인물 사망
‘털사 킹’ 시즌4 첫 회에서 전용기 추락으로 두 주요 인물이 사망한다. 사망 장면은 직접 나오지 않는다.
‘털사 킹’ 시즌4가 Paramount+에서 공개됐고, 첫 회에서 두 주요 인물이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첫 회에서 사망하는 인물은 두 명이다.
해당 인물은 마가렛 드버로와 칼 스레셔로, 각각 Dana Delany와 Neal McDonough가 연기한 캐릭터다. 이들은 마리아나 제도에서 열린 주지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스레셔의 전용기에 탑승했고, 항공 교통 관제사가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조앤은 드와이트 맨프레디에게 비행기가 태평양 상공 어딘가에서 추락했다고 전한다. 방송된 화면에서 두 사람의 사망 장면은 직접 나오지 않았고, 사고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부지사 아만다 클라크는 스레셔의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슨은 마약상 산티아고를 죽이고, 이를 계기로 영국인 갱스터 잉글리시 댄이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4는 어디서 공개되나?
Paramount+에서 공개됐다.
시즌4 첫 회에서 누가 사망하나?
마가렛 드버로와 칼 스레셔가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