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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사 킹 시즌4 이달 공개, 테런스 윈터 수석 작가 복귀

테런스 윈터가 털사 킹 시즌4의 수석 작가로 복귀한다. 시즌3에서는 빠졌던 그가 이번 시즌 집필을 이끈다.

드라마 '털사 킹'의 시즌4가 이달 새로운 에피소드로 돌아온다. 테런스 윈터가 시즌4의 수석 작가로 복귀한다. 그는 시즌3에서는 집필진에서 빠져 있었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테런스 윈터는 이전에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HBO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작업한 바 있다.

한편 테일러 셰리던은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의 일상적인 제작 관여에서 발을 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에는 옐로우스톤 스핀오프 '마셜스'가 시즌2로 돌아왔고, 몇 달 전에는 '라이오니스' 시즌3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공개됐다.

'털사 킹'은 로튼 토마토에서 시즌1이 78%, 시즌2가 100%, 시즌3가 83%의 점수를 받았다. 시리즈 전체 점수는 87%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4는 언제 공개되나?

이달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구체적인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털사 킹 시즌4의 수석 작가는 누구인가?

테런스 윈터가 수석 작가로 복귀한다. 그는 시즌3에서는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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