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사 킹’ 시즌5, 뉴욕 배경 확정…곧 촬영 시작
마틴 스타가 시즌5 제작이 몇 주 안에 시작되며 대본도 나왔다고 밝혔다. 시즌4는 2026년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털사 킹’ 시즌5가 뉴욕시를 배경으로 제작된다. 드와이트 맨프레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설정이다. 프랭크 그릴로가 연기하는 빌 베빌라콰 역시 드와이트와 함께하며 더 큰 기회를 맞을 수 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시즌4 방영 전에 시즌5 제작 착수
시즌5 촬영은 몇 주 안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배우 마틴 스타가 밝혔다. 이번 시즌은 이전 시즌이 방영되기 전에 다음 시즌 제작이 시작되는 첫 사례다.
한편, ‘털사 킹’ 시즌4는 2026년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방송된다. 시즌5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보도는 movieweb.com을 통해 전해졌다.
참고로 ‘털사 킹’은 2022년 11월 13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선을 보였다. 마피아 조직원 드와이트 맨프레디가 25년 복역 후 석방되어 오클라호마 털사로 보내져 자신만의 범죄 조직을 구축하는 이야기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요?
시즌5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시즌5 배경은 어디인가요?
뉴욕시로, 드와이트 맨프레디가 고향으로 돌아간다.
시즌4는 언제 방영되나요?
2026년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