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사 킹 시즌5, 뉴욕으로 무대 옮겨 제작 돌입
파라마운트+가 털사 킹 시즌5 제작을 확정하고 배경을 뉴욕으로 옮긴다. 스칼렛 로즈 스탤론은 정규로 승격된다.
파라마운트+가 '털사 킹' 시즌5의 제작에 들어갔으며, 시리즈의 배경을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뉴욕시로 옮긴다고 확정했다. 새 시즌에는 스칼렛 로즈 스탤론이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된다.
여기에 에릭 팔라디노, 글렌 플레슬러, 앤서니 스코르디, 니콜라 슈렐리가 시즌5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개릿 헤들런드는 시즌5에 계속 참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뉴욕시로의 무대 이동이 시리즈의 공식을 다시 살리는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이전 시즌과 새 배경
이전 시즌들은 뉴욕의 인번치치 범죄 조직에 배신당한 드와이트 맨프레디가 털사에 기반을 세우는 과정을 그렸다. 시즌4는 2025년 10월 16일 공개된다.
시즌4 출연진에는 실베스터 스탤론, 마틴 스타, 제이 윌, 개릿 헤들런드, 닐 맥도너, 데이나 딜레이니, 프랭크 그릴로가 포함된다. 총괄 작가로는 '소프라노스', '보드워크 엠파이어',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참여한 테런스 윈터가 있다. 이번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5에는 누가 새로 합류하나?
에릭 팔라디노, 글렌 플레슬러, 앤서니 스코르디, 니콜라 슈렐리가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하고, 스칼렛 로즈 스탤론은 정규로 승격된다.
털사 킹 시즌5의 배경은 어디인가?
시리즈는 털사에서 뉴욕시로 무대를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