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털사 킹' 시즌5 제작 확정... 촬영지 뉴욕으로 이동
시즌4가 10월 16일 공개되는 가운데 파라마운트+가 시즌5 제작을 확정하고 촬영지를 애틀랜타에서 뉴욕으로 옮긴다.
파라마운트+가 '털사 킹' 시즌5 제작을 확정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시즌5 촬영지는 기존 애틀랜타에서 뉴욕으로 변경되며,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에도 변화가 있다. 스칼렛 로즈 스탤론이 시즌5에서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고, 에릭 팔라디노, 글렌 플레슬러, 앤서니 스코르디, 니콜라 슈렐리가 새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털사 킹'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을 맡은 시리즈다. 시즌5 제작 소식은 시즌4 공개를 앞두고 나왔다.
시즌4는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
파라마운트+는 시즌5 제작을 확정했지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
'털사 킹' 시즌4는 언제 공개되나?
시즌4는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된다.
'털사 킹' 시즌5 촬영지는 어디인가?
기존 애틀랜타에서 뉴욕으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