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Tuner', 파라마운트+ 최다 스트리밍 영화 등극

레오 우달 주연의 범죄 스릴러 'Tuner'가 9월 24일 기준 파라마운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로 기록됐다.

범죄 스릴러 영화 'Tuner'가 파라마운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로 등극했다. 이 기록은 9월 24일 기준으로 확인됐다.

'Tuner'는 다니엘 로어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레오 우달이 주인공 니키 화이트 역을 맡았다. 니키는 과거 피아노 신동이었으나 과민성 청각증(하이퍼쿠시스)을 앓고 있으며 현재 피아노 조율사로 일한다. 더스틴 호프만은 니키를 고용한 가족 친구이자 피아노 조율사인 해리 호로위츠 역을 연기했다.

니키는 강도 사건에서 민감한 청각을 이용해 금고를 열면서 도둑들과 일하게 된다. 하바나 로즈 리우는 클래식 작곡가를 꿈꾸는 러티 역을 맡아 니키의 연인으로 등장한다. 영화의 상영 시간은 107분이다.

레오 우달의 다른 출연작

레오 우달은 안토니 부르댕 전기 영화 'Tony'에서 살(Sal)이라는 캐릭터로도 출연한다.

한편, 'Tuner'가 파라마운트+ 최다 스트리밍 영화라는 소식은 연예 매체 slashfilm.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Tuner'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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