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3분기 영업손실 72억 원…매출 1205억 원
티빙이 3분기 매출 1205억 원과 영업손실 72억 원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1% 늘었다.
티빙이 2026년 3분기 매출 1205억 원, 영업손실 72억 원을 기록했다고 CJ ENM이 5일 밝혔다. 직전 분기 흑자에서 다시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티빙의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14.4% 줄었고, 영업 실적은 전 분기 대비 132억 원 악화됐다. 반면 광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1% 증가했다.
CJ ENM의 미국 콘텐츠 제작 자회사 FIFTH SEASON은 3분기 매출 672억 원, 영업손실 110억 원을 냈다.
FIFTH SEASON, 4분기에 투자 계획 제시
CJ ENM은 FIFTH SEASON에서 드라마 기획·개발을 확대하면서 적정 개발 규모를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콘텐츠 투자 규모 등 구체적 계획은 4분기에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티빙은 2026년 2분기에 매출 1407억 원과 영업이익 60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첫 흑자를 냈다. 디지털투데이가 이번 실적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티빙 3분기 매출과 영업손실은 얼마인가?
매출 1205억 원, 영업손실 72억 원이다.
티빙 광고 매출은 얼마나 늘었나?
2026년 3분기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1% 증가했다.
FIFTH SEASON 3분기 실적은?
매출 672억 원, 영업손실 110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