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첫 대본리딩…김우빈, 12월 5일 첫방송
tvN 새 드라마 '기프트'가 대본리딩을 마치고 12월 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가 첫 대본리딩을 진행했다고 joynews24가 보도했다. '기프트'는 12월 5일 첫 방송된다.
극 중 김우빈은 사고 후 특별한 능력을 얻어 전국 최하위 고등학교 야구팀의 감독이 되는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서은수는 윤서진을, 서현우는 안기만을 연기하며 김원해는 교장 역으로 합류한다.
고등학교 야구팀 선수 역을 맡은 차빈과 한시현은 실제 고등학교 야구 선수 출신이다.
연출은 김규태 감독이 맡았다. 김우빈과 김규태 감독은 앞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야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는 '스토브리그'가 '기프트'에 앞서 방송됐다.
한눈에 보기
'기프트' 첫 방송은 언제인가?
12월 5일 tvN 토일드라마로 첫 방송된다.
김우빈은 '기프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사고 후 특별한 능력을 얻어 전국 최하위 고등학교 야구팀 감독이 되는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기프트' 연출은 누가 맡았나?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우빈과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