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의 유죄인간', 10월 19일 첫 방송…설인아 남장 연기 도전
설인아가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잠입 수사하는 특수부대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10월 19일 시청자와 만난다.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10월 14일 오후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박단희 감독과 배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했다.
설인아는 특수부대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남장 잠입 수사를 펼친다. 그는 이 역할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남장 연기를 위해 말투와 걸음걸이를 많이 연습했다고 전했다.
김정현은 화면 속 설인아가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삭발한 모습으로 도착한 순간부터 설인아가 이미 캐릭터 강재희처럼 느껴졌다고 밝혔다.
'나의 유죄인간'은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세계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 현장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나의 유죄인간'은 언제 첫 방송되나?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첫 방송된다.
'나의 유죄인간'은 해외에서도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