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타일러 페리 신작 스릴러 'Confabulation'에 테일러 페이지·루시엔 라비스카운트 합류

샤미어 앤더슨도 주연으로 합류하는 넷플릭스 스릴러 'Confabulation'은 현재 제작 중이며 개봉일은 미정이다.

테일러 페이지와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가 타일러 페리가 각본을 쓰고 제작하는 넷플릭스 영화 'Confabulation'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샤미어 앤더슨도 두 배우와 함께 이 영화의 주연을 맡는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Confabulation'은 소방관이 권력 있는 남편으로부터 고등학교 시절 연인을 구하려는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다.

페리는 각본을 직접 썼으며 안지 본즈, 토니 L. 스트릭랜드와 함께 제작을 맡는다.

이 영화는 아직 제작 단계에 있으며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Confabulation'은 어떤 영화인가?

권력 있는 남편에게서 고등학교 시절 연인을 구하려는 소방관을 그린 스릴러로, 타일러 페리가 각본을 쓰고 제작을 맡았다.

'Confabulation'에는 누가 출연하나?

샤미어 앤더슨, 테일러 페이지,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가 출연한다.

'Confabulation'은 언제 공개되나?

아직 제작 중이며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