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10월 31일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조너선 글레이저 감독의 2013년작 '언더 더 스킨'이 넷플릭스에서 내려가지만 튜비와 플루토 TV, 플렉스에서는 무료로 볼 수 있다.
'언더 더 스킨'이 오는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영화는 108분 분량으로 조너선 글레이저가 연출을 맡았다.
넷플릭스에서 사라진 뒤에도 무료로 볼 방법은 남아 있다. 현재 이 작품은 튜비와 플루토 TV, 플렉스에서 무료 스트리밍 중이다. 해당 플랫폼들의 편성은 이후 바뀔 수 있다.
'언더 더 스킨'은 2013년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고, 2014년 4월 A24의 배급으로 극장에 걸렸다. 제작비는 1300만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흥행 수익은 74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주말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북미에서 9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것과 비교된다. 두 작품 모두 주연 배우가 같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 영화는 영국 아카데미상(BAFTA) 영국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론가 점수 84%, 관객 점수 55%를 기록 중이다.
한눈에 보기
'언더 더 스킨'은 넷플릭스에서 언제 내려가나?
2026년 10월 31일이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넷플릭스 외에 '언더 더 스킨'을 볼 수 있는 곳은?
튜비, 플루토 TV, 플렉스에서 무료로 스트리밍 중이다.
'언더 더 스킨'의 감독과 상영 시간은?
조너선 글레이저가 연출했고 상영 시간은 108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