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초승달' 미치에다 슌스케·안자이 세이라, 고베에서 깜짝 등장
미치에다 슌스케와 안자이 세이라가 10월 14일 고베 메리켄파크에서 열린 영화 '아름다운 초승달' 개봉 직전 이벤트에 깜짝 등장해 특별 점등식을 진행했다.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안자이 세이라가 10월 14일, 고베 메리켄파크에서 열린 영화 '아름다운 초승달'의 개봉 직전 이벤트에 깜짝 등장했다. cinematoday.jp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전 예고 없이 무대에 올랐다.
이벤트에서는 고베의 야경을 그린과 핑크의 '우루와시 컬러'로 물들이는 특별 점등식이 열렸다. 고베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박물관을 포함한 메리켄파크 일대가 점등됐다. 행사장에는 약 1,000명의 관객이 모였다.
미치에다는 점등식 이벤트에 나오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하며, 나니와단시의 오니시 류세이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영화 정보
영화 '아름다운 초승달'은 누적 발행부수 82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를 실사 영화화한 작품이다.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아름다운 초승달'은 언제 개봉하나요?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이벤트에서 어떤 점등식이 열렸나요?
고베의 야경을 그린과 핑크의 '우루와시 컬러'로 물들이는 특별 점등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