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포 벤데타', HBO 맥스 전 세계 스트리밍 톱10 진입
2005년작 디스토피아 스릴러 '브이 포 벤데타'가 HBO 맥스에서 다시 시청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휴고 위빙과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했다.
2005년작 디스토피아 스릴러 '브이 포 벤데타'가 HBO 맥스의 전 세계 스트리밍 차트에 다시 진입해,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0편 안에 이름을 올렸다. 보도 시점 기준 순위다.
'브이 포 벤데타'는 워쇼스키 자매가 각본을 쓰고 앨런 무어와 데이비드 로이드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휴고 위빙이 V 역을, 나탈리 포트만이 이비 역을 맡았고 스티븐 리, 스티븐 프라이, 존 허트, 팀 피고트스미스도 출연했다.
이번 순위 소식은 영화 매체 collider.com이 전했다.
2005년 개봉 당시와 현재
워쇼스키 자매는 2005년 '브이 포 벤데타'의 각본을 썼다. 이 영화는 약 5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1억 3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두 사람은 1999년 개봉한 '매트릭스'의 연출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브이 포 벤데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맥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보도 시점 기준 HBO 맥스 전 세계 스트리밍 차트 10위권에 올랐다.
'브이 포 벤데타'의 원작은 무엇인가?
앨런 무어와 데이비드 로이드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워쇼스키 자매가 각본을 썼다.
'브이 포 벤데타'에 누가 출연했나?
휴고 위빙이 V 역, 나탈리 포트만이 이비 역을 맡았고 스티븐 리, 스티븐 프라이, 존 허트, 팀 피고트스미스가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