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국제영화제, 관객상에 '아이 플레이 록키'·'세레모니' 선정
2026 밴쿠버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작이 10월 13일 발표됐다. 갈라·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아이 플레이 록키', 쇼케이스 부문은 '세레모니'가 받았다.
2026 밴쿠버국제영화제가 10월 13일 관객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갈라·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관객상은 '아이 플레이 록키'에, 쇼케이스 부문 관객상은 '세레모니'에 돌아갔다.
'아이 플레이 록키'는 실베스터 스탤론을 다룬 작품으로, 피터 패럴리가 연출을 맡았다. '세레모니'는 반치 하누세가 연출했다. 두 작품 외에도 관객들이 뽑은 10편의 작품이 관객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밴쿠버국제영화제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영화제에는 76개국에서 온 162편의 장편영화와 91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됐다.
'세레모니'는 이번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이 수여하는 타이즈상을 앞서 수상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2026 밴쿠버국제영화제 관객상은 언제 발표됐나?
2026년 10월 13일에 발표됐다.
갈라·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관객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을 다룬 '아이 플레이 록키'가 받았다.
쇼케이스 부문 관객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반치 하누세가 연출한 '세레모니'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