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Variety, 2026년 주목할 시나리오 작가 10인 선정

Variety가 2026년 'Screenwriters to Watch' 10인을 발표했으며, 이들은 산타페 국제 영화제 패널에서 공식 소개된다.

Variety가 2026년 'Screenwriters to Watch' 클래스로 10명의 신진 시나리오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산타페 국제 영화제(Santa F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열리는 패널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에는 Todd Bartels와 Lou Howe, Beth De Araújo가 포함됐다. Variety는 영화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이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객과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Bartels와 Howe는 공동 집필한 각본 'Dumb Blonde'로 2022년 블랙 리스트(Black List)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이 각본은 아직 제작되지 않은 주목할 만한 시나리오로 꼽혔다.

Beth De Araújo는 AFI에서 MFA 학위를 취득했다. 이번 선정은 영화제 패널을 통해 이들의 작업을 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눈에 보기

2026년 Variety의 'Screenwriters to Watch'에는 누가 선정됐나?

Todd Bartels, Lou Howe, Beth De Araújo를 포함해 총 10명의 신진 시나리오 작가가 선정됐다.

선정된 작가들은 어디에서 소개되나?

산타페 국제 영화제에서 열리는 패널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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