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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렌즈, 뉴욕 코믹콘서 최대 규모 확장 발표… '젠틀 자이언트' 공개

게리 바이너척이 뉴욕 코믹콘에서 베프렌즈의 최대 제품 확장을 공개하고, 롭 라이펠드가 표지를 그린 22호 '젠틀 자이언트'를 선보였다.

게리 바이너척이 뉴욕 코믹콘에서 베프렌즈의 역대 최대 규모 제품 확장을 발표했다. 이번 확장에는 디지털과 실물 수집품 콘텐츠가 포함되며, 그중에서도 22호 '젠틀 자이언트'의 공개가 눈길을 끌었다.

베프렌즈 이슈 22호 '젠틀 자이언트'의 표지 아트는 롭 라이펠드가 맡았다. 라이펠드는 마블 코믹스에서 데드풀과 케이블 등을 공동 창작한 만화가다.

베프렌즈는 2021년 출시 이후 만화책, 수집품, 콘텐츠, 트레이딩 카드, 스토리텔링 등으로 영역을 넓혀 왔다. 올해는 트레이딩 카드와 코인 판매로 이미 8자릿수 매출을 기록한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발표는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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