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콜린 후버 원작 'Verity', 개봉 주말 3360만 달러로 최고 기록

콜린 후버 소설 원작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지만, Rotten Tomatoes 관객 점수는 71%로 역대 최저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Verity'가 개봉 첫 3일 동안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336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는 콜린 후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중 최고의 미국 데뷔 성적이다.

그러나 Rotten Tomatoes에서 'Verity'의 관객 점수는 71%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콜린 후버 원작 영화 중 가장 낮은 관객 평가를 받았다.

이번 기록은 흥행 성적과 관객 평가가 반대로 움직인 사례로 남게 됐다. 영화는 북미 극장에서 개봉 첫 주말 강세를 보였지만, 관객 만족도에서는 이전 후버 원작 영화들에 미치지 못했다.

한눈에 보기

'Verity'의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은?

개봉 첫 3일 동안 미국에서 336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Verity'의 Rotten Tomatoes 관객 점수는?

71%로, 콜린 후버 원작 영화 중 가장 낮은 관객 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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