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베리티·디거, 개봉 첫 주말 나란히 부진…디거는 톰 크루즈 최저 성적

베리티는 3360만 달러, 디거는 800만 달러로 개봉했으며 두 작품 모두 시네마스코어 C+를 받았다.

영화 '베리티'와 '디거'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3360만 달러와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두 작품 모두 관객 평가 지표인 시네마스코어에서 C+를 받았다.

'디거'의 800만 달러 오프닝은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가운데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성적이다. 톰 크루즈는 그동안 여러 흥행작을 통해 높은 오프닝 성적을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이례적이다.

배급사인 워너 브러더스와 아마존 스튜디오는 아직 이번 주말 성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두 작품의 제작비나 마케팅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은?

336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시네마스코어는 C+였다.

'디거'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은?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톰 크루즈 출연작 중 2007년 이후 최저 오프닝이다.

두 영화의 시네마스코어는?

두 작품 모두 C+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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