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ty' 감독, 결말 모호함 유지했다…콜린 후버 "캐릭터에 연민"
콜린 후버와 마이클 쇼월터 감독이 영화 'Verity'의 결말과 캐릭터 해석에 대해 새로운 코멘트를 전했다.
콜린 후버와 마이클 쇼월터 감독이 영화 'Verity'의 결말과 캐릭터 해석에 대해 새로운 코멘트를 전했다고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영화 'Verity'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후버는 영화 'Verity'를 보고 나서 책에서는 더 악하게 느껴졌던 캐릭터에 대해 연민을 느꼈다고 말했다. 원작 소설과 영화가 캐릭터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쇼월터 감독은 영화가 로웬 캐릭터를 위해 다른 결말을 가질 뻔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종 편집에서는 소설 결말의 모호함을 유지하기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Verity'는 콜린 후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최신 영화 각색 작품이다.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고, 다코타 존슨이 로웬 역을, 앤 해서웨이가 Verity Crawford 역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흥행 성공을 향해 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