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베리티, 개봉 첫날 1510만 달러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워너 브라더스 배급 '베리티'가 개봉 첫 금요일 1510만 달러를 기록하며 같은 날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냈다.

워너 브라더스의 신작 '베리티'가 개봉 첫날인 금요일 북미 극장에서 15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같은 날 개봉한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2위는 소니의 '바이오하자드'로, 금요일 하루 362만 달러를 기록했다.

'디거'는 34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더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315만 달러, A24의 '프라임타임'은 249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개봉 첫날 하루 성적을 기준으로 집계된 것이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개봉 첫날 성적은 얼마인가?

북미 극장에서 151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다른 작품들의 성적은?

'바이오하자드' 362만 달러, '디거' 340만 달러, '더 하트 오브 더 비스트' 315만 달러, '프라임타임' 249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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