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리티',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억 4530만 달러 돌파
콜린 후버 원작 소설을 각색한 앤 해서웨이 주연 영화가 북미 6610만 달러, 해외 7920만 달러를 합쳐 전 세계 1억 45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앤 해서웨이 주연 영화 '베리티'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억 4530만 달러를 넘어섰다. 북미에서 6610만 달러, 해외에서 7920만 달러를 벌어들인 합계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영화로,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다. 원작에서 베리티 크로퍼드는 이름난 작가이자 제러미의 아내로 등장하고, 로웬 애슐리는 그 이야기에 얽히는 고스트라이터다.
이 영화는 이달 초 북미에서 32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이후 해외 시장에서도 상영을 이어가며 전 세계 누적 흥행액을 끌어올렸다.
2026년 10월 북미 개봉 당시 기록한 3200만 달러가 이번 전 세계 성적의 출발점이 됐다.
한눈에 보기
영화 '베리티'의 전 세계 박스오피스는 얼마인가?
전 세계 누적 1억 4530만 달러로, 북미 6610만 달러와 해외 7920만 달러를 합한 금액이다.
'베리티'는 누가 주연을 맡았나?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베리티'의 북미 오프닝 성적은?
이달 초 북미에서 3200만 달러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