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후버 원작 '베리티', 2026년 10월 2일 개봉
앤 해서웨이가 베스트셀러 작가 베리티 크로퍼드 역을 맡은 '베리티'가 2026년 10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리티'(Verity)가 2026년 10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앤 해서웨이가 베스트셀러 작가 베리티 크로퍼드 역을 맡고, 다코타 존슨과 조시 하트넷이 함께 출연한다.
연출은 마이클 쇼월터가 맡는다. 쇼월터 감독은 앤 해서웨이와 '디 아이디어 오브 유'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다.
이 작품은 콜린 후버의 소설을 영화화한 초기 라인업의 마지막 작품이다. 영화는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약 2000만~2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한 내용이다.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인 콜린 후버 원작 영화화 프로젝트는 없다. 후버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기존 영화로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베리티'에 누가 출연하나?
앤 해서웨이가 베스트셀러 작가 베리티 크로퍼드 역을 맡고, 다코타 존슨과 조시 하트넷이 함께 출연한다.
'베리티'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