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후버 원작 '베리티', 예고 상영 450만 달러 기록
아마존 스튜디오의 '베리티'가 예고 상영에서 4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3000만 달러 이상 오프닝이 전망된다. '디거'는 1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리티'가 예고 상영에서 4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작품의 주말 오프닝 전망치는 3000만 달러 이상이다.
같은 기간 '디거'는 예고 상영에서 120만 달러를 기록했다. '디거'의 북미 오프닝은 많아야 1000만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예상된다. '베리티'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아마존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편 워너 브라더스 영화 부문 책임자인 마이클 데 루카와 파멜라 압디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의 합병으로 출범하는 새 법인으로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과 톰 크루즈가 함께한 작품으로,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는 '우리가 끝이야'가 있었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예고 상영 성적은?
예고 상영에서 45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주말 오프닝은 3000만 달러 이상으로 전망된다.
'디거'의 예고 상영 성적은?
'디거'는 예고 상영에서 1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북미 오프닝은 많아야 1000만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