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베리티' 2주차 62.5% 급락, 박스오피스 1위 내줘

앤 해서웨이 주연 '베리티'가 2주차 주말 북미에서 1200만 달러를 벌며 1위 자리를 내줬다. 전 세계 누적은 1억 1440만 달러다.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이 출연한 영화 '베리티'가 개봉 2주차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 자리를 내줬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영화는 3572개 상영관에서 1200만 달러를 벌며 전주 대비 62.5%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북미 누적 수입은 5430만 달러다. 상영관 수는 개봉 당시 3510곳에서 62곳 늘어난 규모다. 전 세계 누적 수입은 1억 14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영화는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32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6250만 달러를 벌며 1위로 출발했다. 당시 업계 예상을 웃도는 성적이었고, 4000만 달러 제작비를 들인 아마존 스튜디오에 좋은 성과를 안겼다.

콜린 후버 원작 중 두 번째 기록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후버 원작 영화 중에서는 2024년 '우리가 끝이야'의 전 세계 첫 주말 956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출발 기록을 세웠다. '레그레팅 유'(2360만 달러)와 '리마인더스 오브 힘'(2810만 달러)의 기록도 앞섰다.

개봉 첫 주말 해외에서는 영국 450만 달러, 브라질 380만 달러, 호주 310만 달러 등 여러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 지수 34%를 기록했고, 관객 시네마스코어는 C+를 받았다. 관객층은 여성이 78%로 압도적이었고, 25~34세가 38%를 차지했다.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전 세계 누적 수입은 얼마인가?

전 세계 누적 수입은 1억 1440만 달러다.

'베리티'는 어디서 1위를 차지했나?

개봉 첫 주말 해외 여러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에서 450만 달러, 브라질에서 380만 달러, 호주에서 31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리티'의 원작자는 누구인가?

콜린 후버가 원작 소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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