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티', 개봉 3주 만에 1,100개 관에서 상영 종료
콜린 후버 원작 영화 '베리티'가 홈비디오 출시를 앞두고 약 1,100개 관에서 내려간다. 첫 주 3,200만 달러로 1위에 올랐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리티'가 개봉 3주 만에 약 1,100개 관에서 상영 종료된다. 홈비디오 출시를 앞두고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는 수순이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베리티'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이 출연한 작품으로,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3,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작비는 4,00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누적 수익은 약 1억 5,000만 달러다.
한편 다른 콜린 후버 원작 영화들도 흥행 성적을 냈다. 2024년 개봉한 '이츠 엔즈 위드 어스'는 전 세계에서 3억 5,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리마인더스 오브 힘'과 '리그레팅 유'는 각각 약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한 '더 하우스메이드'는 전 세계 4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2016년 심리 스릴러 '더 걸 온 더 트레인'은 약 1억 7,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는 왜 극장에서 내려가나?
개봉 3주 만에 홈비디오 출시를 앞두고 약 1,100개 관에서 상영이 종료된다.
'베리티'의 첫 주 성적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로 3,2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베리티' 제작비와 전 세계 수익은?
제작비는 4,000만 달러로 알려졌고, 전 세계 누적 수익은 약 1억 5,00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