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박스오피스

베리티, 3주차 주말 500개 상영관 감소…글로벌 1억 4530만 달러

베리티가 개봉 3주차 주말 미국 내 상영관을 3572곳에서 3072곳으로 줄였고, 같은 기간 북미 수익은 48% 감소한 6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화 '베리티'가 개봉 3주차 주말 미국 내 상영관 500곳을 잃었다. 상영관 수는 3572곳에서 3072곳으로 줄었으며, 같은 주말 북미 수익은 620만 달러로 직전 주말 대비 48% 감소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의 글로벌 누적 수익은 1억 4530만 달러, 북미 누적 수익은 6610만 달러다. 제작 예산은 4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베리티'는 2026년 10월 2일 개봉해 첫 주말 3510개 상영관에서 32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둘째 주말에는 상영관이 62곳 늘어 3572곳이 됐지만 수익은 62% 줄어 1200만 달러에 그쳤다.

영화는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이 출연하고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다. 원작 소설은 2018년에 출간됐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글로벌 수익은 얼마인가?

글로벌 누적 수익은 1억 4530만 달러이며, 이 중 북미 수익은 6610만 달러다.

베리티의 제작 예산은 얼마인가?

제작 예산은 4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베리티는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2일 개봉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