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베리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오프닝 3360만 달러

다코타 존슨 주연의 '베리티'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18년 이후 존슨의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리티'(Verity)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33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1위로 데뷔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번 성적은 다코타 존슨이 출연한 영화 중 2018년 이후 가장 좋은 북미 데뷔 기록이다.

'베리티'에는 다코타 존슨을 비롯해 조시 하트넷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고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다. 원작은 콜린 후버가 쓴 소설이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개봉 첫 주말 북미 성적은?

336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베리티'의 감독과 출연진은?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고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 앤 해서웨이가 출연했다.

'베리티'의 원작은?

콜린 후버가 쓴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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