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콜린 후버 원작 '베리티', 영국·아일랜드 박스오피스 1위

'베리티'가 개봉 첫 주말 330만 파운드(450만 달러)를 벌어들여 영국·아일랜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콜린 후버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베리티'가 영국과 아일랜드 박스오피스에서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첫 주말 성적은 330만 파운드(450만 달러)다.

배급사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다.

2위부터 10위까지

'바이오하자드'는 개봉 3주차에 180만 달러를 추가하며 2위를 차지했고, 누적 수익은 152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트 오브 더 비스트'는 2주차에 150만 달러로 3위에 올랐으며 누적 550만 달러를 넘어섰다.

'디거'는 140만 달러로 4위에 데뷔했고, '센스 앤 센서빌리티'는 2주차에 130만 달러를 벌어 5위를 지키며 누적 7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2주차 96만 2425달러로 6위, 누적 950만 달러를 나타냈다.

'숀 더 쉽: 더 비스트 오브 모시 바텀'은 3주차에 74만 5957달러로 7위, 누적 4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드리시암: 더 컨클루전'은 63만 7457달러로 8위에 데뷔했고, '프랙티컬 매직 2'는 4주차에 50만 4663달러로 9위에 오르며 누적 1060만 달러를 넘어섰다. '프레셔'는 4주차에 38만 664달러로 10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87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330만 파운드(4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영국·아일랜드 박스오피스 2위는?

'바이오하자드'가 3주차에 180만 달러를 추가하며 2위를 차지했고 누적 15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