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무료 시사회, 10월 27일 4개 도시서 개최
블리커 스트리트와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AMC 극장 4곳에서 '빅토리안 싸이코' 무료 사전 시사회를 연다. 좌석은 선착순이다.
블리커 스트리트와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10월 27일 화요일 '빅토리안 싸이코'의 무료 사전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상영은 현지 시간 오후 7시 30분에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여 극장은 AMC 보스턴 커먼 19, AMC 리버 이스트 21, AMC 버뱅크 16, AMC 엠파이어 25다. 예약을 마쳐도 좌석이 보장되지 않으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이번 소식은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11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정교사 역의 마이카 먼로
마이카 먼로가 별난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 역을 맡았고, 토머신 매켄지, 제이슨 아이작스, 루스 윌슨, 에이미 드 브룬, 제이커비 주프가 출연한다.
영화는 버지니아 페이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재커리 위건이 연출을, 페이토가 각본을 맡았다. 제작은 댄 케이건과 세바스티앵 레이보가 맡았다. 작품은 강한 유혈 폭력과 짧은 성적 묘사로 R등급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빅토리안 싸이코' 무료 시사회는 언제 열리나?
10월 27일 화요일 현지 시간 오후 7시 30분에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의 AMC 극장 4곳에서 열린다.
'빅토리안 싸이코' 극장 개봉일은?
11월 13일 개봉한다.
예약하면 좌석이 보장되나?
아니다. 예약은 입장을 보장하지 않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