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퀘스트', 디즈니+서 10월 14일 공개…폴 베타니 특별 영상도
마블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드라마 '비전 퀘스트'가 10월 14일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되며, 비전 역의 폴 베타니가 출연한 특별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마블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드라마 '비전 퀘스트'가 10월 14일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를 시작했다. 공개와 함께 비전 역을 맡은 폴 베타니가 캐릭터의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 영상도 공개됐다.
새 시리즈에서 비전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 기억을 되찾는다. 비전이 쓰러뜨렸다고 여겨졌던 울트론이 다시 등장하고, 비전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수수께끼의 소년도 이야기에 등장한다.
특별 영상에서 폴 베타니는 토니 스타크의 슈트 목소리를 찾던 감독의 제안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역할을 맡게 된 당시를 회고했다.
비전은 토니 스타크의 지원 인공지능 J.A.R.V.I.S.의 목소리로 처음 등장한 뒤 어벤저스의 일원이 됐고, '완다비전'을 거쳐 '비전 퀘스트'에서 주인공을 맡게 됐다.
이번 소식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비전 퀘스트'는 언제 공개됐나?
10월 14일 디즈니+에서 독점 공개를 시작했다.
'비전 퀘스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비전 역의 폴 베타니가 출연하며, 그가 캐릭터의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 영상도 공개됐다.
'비전 퀘스트'에는 어떤 인물이 등장하나?
비전이 쓰러뜨렸다고 여겨졌던 울트론이 다시 등장하고, 비전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수수께끼의 소년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