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스페이더, '비전퀘스트'에서 울트론으로 복귀…10월 14일 공개
마블 '비전퀘스트'가 2026년 10월 14일 디즈니+에서 첫 두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돌아온다.
마블의 새 시리즈 '비전퀘스트'가 2026년 10월 14일 디즈니+에서 첫 두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복귀한다. 이번 작품에서 울트론은 긴 머리와 수염을 기른 새로운 인간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상의 빅토리아 시대 저택 다락방에 갇힌 채 비전의 마인드스케이프 안에 머문다.
티니아 밀러는 또 다른 인공지능인 조카스타 역을 맡는다. 조카스타는 자신만의 목적을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비전퀘스트'는 '완다비전'으로 시작해 '전부 애거사 짓이야'로 이어진 텔레비전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울트론은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인공지능으로 처음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14일 디즈니+에서 첫 두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비전퀘스트'에 울트론이 다시 나오나?
네.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복귀하며, 긴 머리와 수염을 기른 새로운 인간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조카스타 역은 누가 맡나?
티니아 밀러가 자신만의 목적을 지닌 또 다른 인공지능 조카스타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