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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퀘스트' 4화, 첫 합성인간 JIM 공개

'비전퀘스트' 4화에서 대지-616 최초의 합성인간이자 첫 휴먼 토치인 JIM이 등장했으며, 마블 스튜디오는 폴 베타니의 JIM 연기를 확정했다.

'비전퀘스트' 4화에서 JIM이 공개됐다. JIM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대지-616에서 최초의 합성인간(Synthetic Man)이자 첫 휴먼 토치로 소개된다. 보도는 screenrant.com이 전했다.

이번 화에 따르면 JIM은 마블 코믹스의 원조 휴먼 토치인 짐 해먼드와 동일한 존재다. 피니어스 호턴이 만든 최초의 합성 의식체이며,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인공지능들의 소스 코드가 된 존재로 설명된다.

JIM은 복잡한 감정을 처리하지 못해 오작동했고, 결국 신체가 화염에 휩싸였다. 비전은 자신이 같은 결함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로 마인드 스톤의 도움을 꼽는다.

마블 스튜디오는 폴 베타니가 어떤 형태로든 JIM을 연기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베타니는 이미 비전 역을 맡고 있다. '비전퀘스트' 새 에피소드는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 밤 공개된다.

1939년 코믹스에서 시작된 이름

짐 해먼드는 1939년 '마블 코믹스 #1'에서 칼 버고스가 창작한 원조 휴먼 토치로, 조니 스톰과 판타스틱 포가 등장한 1961년보다 먼저 등장했다. 2011년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스타크 엑스포 전시물이 유리 캡슐에 담긴 호턴의 합성인간을 소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에서 JIM은 누구인가?

대지-616 최초의 합성인간이자 첫 휴먼 토치로, 코믹스의 원조 휴먼 토치 짐 해먼드와 동일한 존재다.

JIM 역은 누가 연기하나?

마블 스튜디오가 폴 베타니의 JIM 연기를 어떤 형태로든 확정했다.

'비전퀘스트' 새 에피소드는 언제 공개되나?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 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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