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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비전퀘스트' 1·2화 공개, 제임스 스페이더 울트론 귀환

마블 스튜디오 '비전퀘스트'가 디즈니+에서 첫 두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11년 만에 울트론으로 돌아왔다.

마블 스튜디오의 '비전퀘스트' 1화와 2화가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돌아온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다.

스페이더가 울트론을 연기하는 것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이다. 또한 2023년 종영한 NBC '블랙리스트' 이후 그의 첫 TV 출연이다.

'비전퀘스트'는 소코비아 전투 이후 울트론이 백업된 뒤 비전의 마인드스케이프에 복사되어 들어갔다는 설정을 확인해 준다. 새 에피소드는 매주 화요일 밤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배경

울트론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소코비아 전투 끝에 비전이 마지막 드론을 파괴한 것으로 그려졌다. 2021년 '완다비전'은 '비전퀘스트'로 마무리되는 3부작의 시작이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새 에피소드는 매주 화요일 밤에 올라온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다시 울트론을 맡았나?

그렇다.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의 울트론 역이다.

지금까지 몇 화가 공개됐나?

1화와 2화가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