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비전퀘스트', 로튼토마토 100%로 출발 후 87%로 조정
폴 베터니와 제임스 스페이더가 복귀한 마블 디즈니+ 시리즈 '비전퀘스트'가 초기 호평 속에 로튼토마토 100%를 기록한 뒤 87%로 내려앉았다.
마블의 디즈니+ 미니시리즈 '비전퀘스트'가 비평가들의 긍정적인 초기 평가를 받았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공개 초기 로튼토마토 비평가 점수 100%를 기록했으며,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는 87%로 조정됐다.
폴 베터니가 비전 역으로,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각각 복귀했다. 시리즈는 '완다비전' 사건 이후 화이트 비전의 다음 이야기를 다룬다.
comingsoon.net의 리뷰는 '비전퀘스트'를 "독특하고 사색적인 SF 스릴러"라고 평가했으며, 베터니의 주연 연기와 스페이더의 울트론 복귀를 호평했다.
이전 시리즈와의 비교
앞서 '완다비전'은 2021년 1월 로튼토마토 97%로 출발했으며, 현재는 92%를 유지하고 있다. 두 시리즈는 비전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베터니는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MCU에서 비전을 연기해 왔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마블의 디즈니+ 미니시리즈로 공개된다.
'비전퀘스트' 로튼토마토 점수는?
공개 초기 비평가 점수 100%를 기록했고, 기사 작성 시점 기준 87%로 조정됐다.
'비전퀘스트'에 폴 베터니와 제임스 스페이더가 나오나?
폴 베터니가 비전 역으로,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