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비전퀘스트' 티저 공개, 토미 맥시모프와 울트론 등장
새 티저에서 울트론이 토미 맥시모프에게 '너는 진짜 마녀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토미는 파란 번개를 내뿜으며 스피드 능력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 프로젝트 '비전퀘스트'의 티저가 공개되며 토미 맥시모프와 울트론이 등장했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한 이번 영상에서 울트론은 토미를 향해 "너는 진짜 마녀의 아들"이라고 말한다.
티저 속 토미 맥시모프는 십대의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의 스피드 능력을 다루지 못하고 파란 번개를 만들어낸다. 또한 그는 비전을 도와 조카스타에 맞서는 장면을 보여준다. 조카스타 역은 배우 티나 밀러가 맡았다.
'비전퀘스트'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드라마 시리즈 '완다비전'의 후속 작품으로, 완다 맥시모프와 비전, 빌리 맥시모프를 비롯한 인물들과 연결된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 티저에 누가 등장하나요?
토미 맥시모프와 울트론이 등장하며, 토미가 비전을 도와 조카스타에 맞서는 장면이 담겼다. 조카스타는 티나 밀러가 연기한다.
비전퀘스트는 어떤 작품인가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드라마 시리즈 '완다비전'과 연결되는 작품으로, 토미 맥시모프와 비전, 완다 맥시모프, 빌리 맥시모프 등의 인물이 등장한다.